미지의 세계를 탐험하고 모험하고
지금껏 보지못한 환경에 적응하고
새로운 장비를 만들고 적대적인 세상을 헤쳐나가고
보지못한 세계, 만난적 없는 사람들과 새로운 관계를 구축하고
때로는 괴로워하고 때로는 즐거워하면서도 앞으로 나아가는
가슴떨릴정도로 즐거운 모험 이야기가 보고싶다....
요즘 소설들은 죄다 빌어쳐먹을 이세계 환생물이니 치트 전생이니 하는거에 묘사가 깊지않은 것들 뿐이라서 이런 욕구가 충족이 안돼서 괴로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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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다라 추천드립니다
폴아웃 4라고 있습니다
그거 벌써 8회차 했는데요 - dc App
어?
친구들이랑 발헤임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