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짜고짜 독타를 어디론가 끌고가는 스카디

독타는 오싹한 느낌에 도망치려 몸부림쳐보지만 산을 가른 스카디의 힘 앞에서는 어림도 없었다

스카디는 독타를 물이 가득 담겨있는 욕조 앞으로 끌고 가더니

독타의 머리채를 잡고 거칠게




욕조 안으로 밀어넣은 다음 독타의 옷을 벗겨버렸다

당황한 독타는 무슨 짓이냐며 소리쳤지만 스카디는 아랑곳하지 않고

두 손으로 독타의 소중이를 붙잡더니 말했다,

“여기에서 물이 나온댔어.. 물은 답을 알고 있다고 그랬어..”

독타는 이게 무슨 미쳐버린 소리인가 했지만 스카디의 손길에 생각하는것을 그만두었다

스카디의 미숙한 손길이 오히려 더욱 흥분하게 하였고 곧 절정을 맞이하며 스카디의 얼굴에 그의 ‘물’을 사정하게 되었다

사정 후 다시 이성을 찾은 독타는 스카디에게 너가 뭔가 잘못 알고 있는 것 같다고 이러면 안된다고 타이르지만 

얼굴에 정액을 뒤집어쓴 스카디는 스위치가 올라가버려 막을 수 없었다




그렇게 심해 사냥꾼의 무자비한 착정 시간이 찾아왔고

독타는 10발을 더 사정한 후에야 벗어날 수 있었다

그 날 이후로 독타는 물을 두려워하게 되었다






시발 이게 뭔 개소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