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는 쉬,,펄,, 꼬리날개가 똑! 하고 날아간겨!" "거 그래가꼬 내,,그 뭐냐,,그 대가리 들이밀고 팔을 쫙! 펼쳐부렸제,,," "그니까 이게 꼬리날개 모양이 잡혀가지고 무사ㅡ히 돌아왔다! 이말이야."
폭탄창에서 보드카 빨다가 추락하는 썰 ㅇㄷ
나가,,,왕년에는,,카시미어,,후사르.@,머시깽이랑,,삽자루만..갖고.싸운거.얘기했었나?
쉬..펄..들어봐...후방기총사수 총을 뒤질라게 못 맞추는거 아녀! 그래서 내가 이...이놈의 창을 떠억 집어갖고! 휙! 던징께! 저 저 저, 맑던 하늘이 쫙! 갈라지면서 적 요격기 그 날파리 같은 새끼들이 싹 다 도망가는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