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고는 테스트 해보고 싶다면서 독타한테 와서 앉아보라고 하는 켈시 보고싶다

독타는 험한 꼴 당할까봐 무서워서 괜찮다고 하지만, 켈시가 눈치채고 나가는 문은 몬삼터로 막아놓고 굳은 목소리로 “박사, 앉아.” 해서 할 수 없이 순응하는 독타 보고싶다

켈시가 지압 해본다면서 독타 손을 이곳저곳 주무르면서 느낌이 어떤지 물어보는데 귀찮아서 건성건성 대답하는 독타 보고싶다

켈시가 그거에 기분나빠서 더 힘줘서 누르는거 보고싶다

그런데 뭔가 손을 자꾸 주무르는데 손의 특정 부분이 지꾸 자극되서 독타의 기분이 점점 이상해지는거 보고싶다

그리고 이상한 기분때문인지 켈시의 복장이 상당히 음란하다는것도 깨닫게 되는 독타 보고싶다

부끄러워서 고개는 푹 숙이고 있지만 곁눈질로 처음에는 앉아있는 켈시의 허벅지.. 그것을 덮고 있는 음란한 비닐치마.. 그러다 시선이 조금 위로 가서 
켈시의 노출된 쇄골.. 어께.. 그리고 열중하고 있는 켈시의 옷 틈으로 보이는 말랑말랑해보이는 가슴과 그 두 덩어리가 만들어내는 가슴골에 시선을 가져가는것도 보고싶다

손의 자극과 몰래 훔쳐보고 있다는 배덕감 때문에 독타의 점점 숨이 거칠어지고 얼굴도 빨개지면서 어쩔 수 없는 생리현상으로 독타의 쥬지가 점점, 서서히 고개를 드는 것을 보고싶다

그거를 눈치챈 켈시는 말을 못하지만 얼굴이 새빨개지면서 부끄러워서 어쩔 줄 몰라하는것도 보고싶다

황급히 주무르던 독타의 손을 놓고 어서 볼일 보러 가리고 하지만 독타는 이미 단단하게 발기된 쥬지때문에 일어서지도 못하고 어정쩡하게 그대로 있는거 보고싶다

켈시가 새빨개진 얼굴로 뭐하냐고 빨리 나가라고 하지만 독타는 일어서지도 못하고 고개 숙이고 아무말도 못하는거 보고싶다

결국 보다못한 켈시가 독타한테 ‘그거’때문에 못일어나는거냐면서 먼저 말을 꺼내는거 보고싶다

독타는 부끄러워서 말없이 고개만 끄덕이고 켈시는 그걸 보더니 
“나 때문에 이렇게 된건가.. 그런건가..” 하더니 한숨을 픅 쉬고는
이대로는 하루종일 아무것도 못할거 같고 어떻게 보면 자신에게도 책임이 있으니까 딱 한번만 정말 이번만 도와주겠다고 하고 일어나 되로 돌아 걸어가서 문을 잠그는거 보고싶다

당황하며 그러지 않아도 된다고 하지만 본능적으로 이미 시선은 켈시의 음란한 비닐 치마와 어께라인, 그리고 방금까지 옷 틈 속으로 보였던 그 가슴을 상상하고 있는 독타를 보고싶다

그리고 켈시가 일어나 뒤로 돌았을때 보이던 허리부터 골반까지 내려오는 라인, 그리고 그 안에 있을 켈시의 알몸을 상상하는 독타 보고싶다

켈시가 문을 잠그고 다시 독타를 마주했을때 독타의 쥬지는 독타의 몹쓸 상상력 때문에 아까보다 더욱 우람하게, 더욱 커져서 고개를 들어있었고 이제 앉아있음에도 충분히 알아차릴 수 있을 정도로 부풀어 오른것을 알아차리는 켈시를 보고싶다

그것을 보고 부끄러움이 화악 올라와서 얼굴이 터질듯이 새빨개졌지만 이미 꺼낸 말이 있어서 당황한 척 하지 않고 독타에게 뭐하냐고 빨리 끝내게 바지 벗으라고 괜히 쏘아붙이는 켈시 보고싶다

독타가 뒤돌아 바지를 벗고 조심스럽게 다시 앉자 이제 켈시의 눈 앞에 피가 잔뜩 쏠려서 붉게, 터질듯한 기세로 꺼덕이고 있는 쥬지가 있는것을 보고싶다

그에 못지 않게 얼굴이 새빨개진 켈시는 정말 죽고싶을정도로 부끄러웠지만 독타에게 당황한 기색을 들키기 싫어서 빨리 싸고 끝내지고 하더니 독타의 쥬지를 손으로 붙잡고는 천천히 피스톤 운동을 하는것을 보고 싶다

하지만 민감한 맨 쥬지에 마른 손으로 자극을 가해서 독타가 아파하는것을 보고싶다

켈시가 독타가 아파하자 당황하면서 황급히 손을 떼고 아팠냐고 물어보는것이 보고싶다

그러자 지금 상태로 하기에는 너무 아파서 뭐라도 발라야 할 것 같다고 고개를 푹 숙이고 조심스럽게 말하는 독타 보고싶다 

그 말을 듣고 주면을 살펴보지만 정말 우연히 주변에 아무런 액체도 없어서 고민하던 켈시가 한숨을 쉬고는 어쩔 수 없다면서 조심스럽게 독타의 쥬지 바로 위로 고개를 숙여 침을 독타의 쥬지에 흘리는것을 보고싶다

독타는 갑자기 쥬지에 닿는 켈시의 뜨거운 숨결의 자극때문에 거의 절정할 뻔하면서 순간 허리가 움찔거려 본의아니게 쥬지가 입술에 닿게 되는 켈시 보고싶다

켈시가 그녀답지 않게 단말마의 비명을 지르며 기겁하면서 더럽게 뭐하는거냐고 화내는것도 보고싶다

독타가 고의가 아니었다고 너무 기분이 좋아서 죄송하다고 사과하자 뭐가 기분좋다고 그러냐고 변태새끼라고 혐오스러워하며 쏘아붙이는 켈시 보고싶다

그러나 말은 그렇게 하지만 이 음란한 분위기와 밀폐된 방 안의 두 사람의 숨결때문에 서서히 올라가는 온도, 그리고 눈 앞의 쥬지에서 풍겨오는 묘한 냄새 때문에 켈시의 뷰지에서도 이미 애액이 잔뜩 흘러나오고  있었으면 좋겠다

어쨌든 미치도록 부끄러웠던 켈시는 이 일을 빨리 끝내려고 이제 켈시의 침으로 미끌미끌해진 독타의 쥬지에 그녀의 부드럽고 작은 손으로 피스톤질을 해주는것을 보고싶다

이미 한계치에 도달했던 상태여서 곧 움찔거리며 사정하게 되는 독타 보고싶다

독타의 쥬지에서 뿜어져나온 정액이 켈시의 허벅지, 가슴 위 그리고 얼굴과 머리카락에도 튀어버리는것을 보고싶다

켈시가 깜짝 놀라며 뭐하는 짓이냐고 소리치는데 얼굴에까지 튀어버린
정액의 냄새에 결국 간당간당하던 이성이 굴복해버리는것을 보고싶다

거칠게 숨을 몰아쉬는 켈시가 의자에서 일어났는데 이미 홍수가 나버린 그녀의 뷰지에서 애액이 실을 이루어 의자와 연결되어있고, 앉아있던 자리에는 미끌거리고 끈적끈적해 보이는 액체의 웅덩이가 만들어져 있는거 보고싶다

이제 그동안 눌려있던, 참아왔던 성욕에 이성이 지배당해버린 켈시가 당황하는 독타를 거칠게 뒤러 넘어트리더니 독타의 배 위에 올라타 옷을 벗기 시작하는거 보고싶다

켈시와 맡닿아있는 배에서 켈시의 뷰지에서 나온 애액과 체온의 따뜻함이 느껴져 방금까지 조금 시들했던 쥬지가 다시 터질듯하게 발기되는 독타 보고싶다

이제 독타의 눈 앞에는 알몸이 된 켈시가 있었고 그렇게 몰래 상상하던 켈시의 말랑말랑해보이는 가슴과 잘록한 허리, 그리고 거기서부터 유려한 곡선을 그려 내려오는 골반이 독타의 눈 앞에 있었으면 좋겠다

붉게 상기된 얼굴로 입맛을 다시며 거칠게 숨을 헐떡이는 켈시를 보며 왜인지 모르게 큰일났다고 느끼는 독타 보고싶다 

독타의 옷을 서서히 벗기더니 가슴팍에 자신의 가슴을 밀착시키며 동시에 허리를 움직여 잔뜩 발기된 독타의 쥬지에 뷰지를 비비는 켈시 보고싶다 

그러고는 독타의 귀에 나지막히 “넣을게..” 속삭이더니 허리를 들어 자신의 독타의 쥬지를 삽입하는 켈시 보고싶다

이미 홍수가 나있던 켈시의 뷰지에 부드럽게, 끝까지 들어가는 독타의 쥬지에 머리를 관통하는 듯한 쾌감을 느껴 부르르 떠는 켈시 보고싶다

잠깐 숨을 고르고는 본격적으로 허리를 움직이며 독타쥬지먹방을 시작하는 켈시 보고싶다

허리 움직임에 위아래로 출렁이는 켈시의 가슴, 쥬지에서 느껴지는 부드러운 살의 조임과 온기, 평소의 그녀라면 절대 보이지 않을 풀어진, 쾌락에 신음을 흘리는 암컷의 모습에 더욱 흥분하는 독타도 보고싶다

두 신체의 부딛힘이 만들어내는 음란한 철퍽철퍽 소리와 그리고 두 사람의 신음과 헐떡거림, 그리고 특유의 음란한 냄새만이 가득한 후덥지근한 방 안을 보고싶다

시간이 지나며 두 사람이 점점 격렬하게 몸을 섞는것을 보고싶다

기승위로 시작했던 체위는 후배위와 대면좌위를 지나 대면입위가 되어버린것을 보고싶다

이미 처음의 목적과 가득한 부끄러움은 온데간데 없이, 그저 육체의 쾌락에 정신이 지배당해 무의식적으로 번식행위를 위해 그저 허리를 움직이는 그들을 보고싶다





켈시도 아껴주는게 어떨?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