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도스에 합류한뒤 체르노보그에서 일을 기억하는 로도스 대원들이 W에게 폭언을 일삼고 조리돌림을 일삼는거 보고싶다. W는 냉소적으로 대하지만 속으로는 존나 울분에 차고 좆같음 뿐이고
켈시는 존나 띠겁게 구고 아미야에게 능글맞게 다가가도 예.. W씨.. 이러고 그러다가 테레시아 그립고 대원들 구는거 좆같아서 아무도 안보는 구석에서 우는거 보고싶다. 테레시아 보고싶다고 하면서 혼잣말하고
하지만 박사는 겉으로는 존나 띠꺼운 W에게 친절하게 대해주고 어시스턴트 배정됬을때도 먼저 들어가라고 하거나 그럼에도 같이 서류 작업해주는 w에게 커피 한잔 타주고 W는 겉으로는 거부하지만 속으로는 안심이 되고 하는거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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