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조에 물고기들 넣어두고 호스로 물 계속 쪼르르 틀면서 그렇게 보관?하잖아

이거 한마리 주세요 하니까 아주머니가 바로 집어다가 칼로 심장 쑤셔서 죽이길래 오 했었음

그렇게 회 뜨고 남은 버려지는부위를 어떻게할까 생각하던도중에 갑자기 아주머니가 수조 속으로 던지던데 그 안에 있던 물고기들이 낼름 쳐먹더라

시발 그거보고 암만 생선이라해도 이럴수있을까라는 생각이들고 존나 역겨웠던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