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나랑 커터만 있으면 모르겠는데 상엽이 때문에 더 갈피가 안잡혀.
일단 Union army. 이건 남북전쟁 시기의 북군, 노예 해방측-현재 미군의 전신이 된 군사집단의 영칭임.
일단 빅토리아 상대로 독립전쟁 했고, 그 과정에서 프런티어 백작? 이라는 빅토리아 귀족이 빅토리아 정부에 의해 반쯤 토사구팽 당하듯이 패배해 뒈졌음.
볼리바르를 상대로는 자원을 목표로 전쟁을 일으켰는데 라이타니아의 지원을 받은 볼리바르에게 패했고,
사르곤에는 정부기관들이 비밀리에 용병을 파견하여 현지에서 분쟁을 유도하고 있음.
갠적으론 커터가 남서부 출신이고 2정에서 철로를 파괴한듯한 묘사가 있는거에서 남북전쟁 암시인가 하는 생각이 들었는데,
남북전쟁에 해당하는게 있었으면 상엽이랑 듀나가 적이었단게 설명되지 않을까? 실제로도 그 당시엔 소년병들도 적지 않았으니.
잘 모르겠고 시바견 귀여움
독일 모티브인 라이타니엔 지원받은 남미 모티브 국가랑 전쟁했다는거 보면 1머전 시기 미국에 if 좀 섞은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