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우르수스에서 '왜 있는지 모르는 기계'를 연구하는 곳의 리더였는데, 그 기계를 정체를 파악하고는 절대로 우르수스 황제놈이 건들게 하면 안된다고 봉인시켜야한다고 했고, 우르수스는 연구원들을 싸그리 죽이는걸로 화답. 켈시랑 살아남은 극소수는 도망쳤고

그 이후에 켈시가 바벨을 세운것으로 추정되는데.... 거기서 아미야, 박사도 같이 있었던걸로 보임. 이후에는 로도스 아일랜드를 설립함



근데 켈시가 나와봐야 알듯. 뭐가 뭔질 알아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