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우르수스에서 '왜 있는지 모르는 기계'를 연구하는 곳의 리더였는데, 그 기계를 정체를 파악하고는 절대로 우르수스 황제놈이 건들게 하면 안된다고 봉인시켜야한다고 했고, 우르수스는 연구원들을 싸그리 죽이는걸로 화답. 켈시랑 살아남은 극소수는 도망쳤고
그 이후에 켈시가 바벨을 세운것으로 추정되는데.... 거기서 아미야, 박사도 같이 있었던걸로 보임. 이후에는 로도스 아일랜드를 설립함
근데 켈시가 나와봐야 알듯. 뭐가 뭔질 알아야지
원래는 우르수스에서 '왜 있는지 모르는 기계'를 연구하는 곳의 리더였는데, 그 기계를 정체를 파악하고는 절대로 우르수스 황제놈이 건들게 하면 안된다고 봉인시켜야한다고 했고, 우르수스는 연구원들을 싸그리 죽이는걸로 화답. 켈시랑 살아남은 극소수는 도망쳤고
그 이후에 켈시가 바벨을 세운것으로 추정되는데.... 거기서 아미야, 박사도 같이 있었던걸로 보임. 이후에는 로도스 아일랜드를 설립함
근데 켈시가 나와봐야 알듯. 뭐가 뭔질 알아야지
그런 설정이 있었어??
6지얘기임
바벨 이전부터 아미야가 만들어진거임?
추측으로는 아미야가 그전부터 있었는듯
난 지금까지 닥터하고 아미야 떡밥이 바벨부터 시작된줄 알았는데
그럼 그 우루수스에서 본 기계가 키메라를 합성하거나 하는 기계라서 우루수스가 건들까봐 견제한건가? 아미야는 그 기계로 탄생한 키메라고
어디까지나 뇌피셜이지만
우르수스 시발련들이네 ㅋㅋㅋㅋ 지마가 개띠꺼운 이유가 있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