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산 존나타고 생노가다 뛰면서 상하체 조진것도 있지만 간단하다. 주지스님들이 언젠가 전쟁날때를 대비해서 절 창고에다 무기를 쌓아놨었던 거다 걸리면 내란음모로 뒤지는거 아니냐 싶을텐데 맞다 걸리면 뒤진다 좆까고 존버 탄거다 시골동네 양반들이 의병소집해서 들고일어난것도 그런식으로 자택 창고안에 꼬불쳐놨던 연장들이랑 군량미를 풀어서 무장시킨거다 결과적으로는 애국코인 떡상엔딩이었지만 전국에서 의병이 튀어나왔을때 선조가 괜히 쫄았던게 아니다
일본놈들이 의병보고 민간인들이 무장 잘되어있다고 놀랐다할만한거 같음 - dc App
사실 찐민간인도 아닌게 부대 터져서 갈데없어진 정규군병이랑 야비군들이 자대에서 쓰던 무기 들고 지역 양반들한테 합류한게 많았다 그러더라
사실 일본 병사들도 민간인들이 맨날 창칼들고 소집당하는 거라 놀라진 않았을듯 - dc App
걔네들은 백년간 싸워와서 민간인이라곤 해도 숙련은 됐곗지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