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은 첩자년한테 시키는대로 안하면 상부한테 보고할거라고 협박하고 마음껏 먹다가 처분하는거 좀 꼴림 잠입한거 들켜서 간수들한테 붙잡힌 사리아가 어떻게든 살기위해 별에별거 다해주다가, 결국 간수들이 흥미떨어져서 처분하려하자 살려달라고 추하게 즙짜면서 애원하는 사리아 보고싶음
어림도 없지 칼슘화펀치
사리아는 즙 안짜
사리아는 다른사람의 즙을 짜
살려고 별에별거 다해주다가 사리아가 흥미떨어져서 처분하려하자 살려달라면서 애원하는 간수들 ㅇㄷ?
칼슘화펀치면 철창이고 뭐고 개박살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