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약한 인간은 공허한 자신을 채워줄 완벽한 누군가를 찿아 의지하지만 그 사람 또한 나와 같은 불완전한 존재임을
깨닫는 순간 그 또한 더이상 신이 아닌 유령으로 보일 뿐이다
무언가에 의지하지 않고 살 수 있는 인간이란게 도대체 존재 할 수는 있는걸까? 나 또한 의지하던 무언가가 빛을 바랬을때에 호아킨처럼 완전한 존재는 없다는걸 받아들이고 그때 그때 나를 채워줄 세상의 모든 것들을 향해 자유롭게 항해 할 수 있을까? 란 생각이 들게 해주는 뜻 깊은 영화 였음
- dc official App
이병헌 나온 그거 말하는줄
다들 내가 이 이야기 하면 그건줄 알더라 ... - dc App
이병헌 나오는 그 영화 말하는 줄 알고 뭐하는 놈인가 했네
내가 딱히 영화를 즐기진 않아서 인생영화 이런건없는데 철학적인 사고는 좋아함 한번 찾아서 봐볼게 - dc App
너가 봤으면 정말 좋겠다 잘 이해 안될수도 있으니 나중에 해석도 보면 좋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