랜든수도원 컴퓨터로 악플 읽기 라이브하던 알게또
이젠 자주봐서 감흥없다고, 다른사람한테는 악플같은거 쓰지말고 좋은말만 하는 세상이 좋다면서 웃으면서 훈훈하게 방종하는 대인배 알게또
집가면서 똘망똘망한 눈매에 떨어질듯 말듯하게 고인 눈물을 힘줘서 흘리지않게 붙잡고 입주변 표정이 일그러진채로 코를 훌쩍이며 세상 슬픈 표정을 짓는 알게또가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