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76년, 스무스보어(강선이 없는, 활강총열)인 총을 부르기 위한 단어가 필요했던 켄터키 사람이 기존의 머스킷- 강선총(라이플)과 분류하기 위해 쓴게 시초야.
[일반] 샷건은 신조어였단다
익명(luckyman2584)
2021-07-01 1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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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박이임?
그것도 그렇지 만물에는 유래와 이유가 있다는 이상한 철학을 단어의 어원을 찾는것으로 실천하는 사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