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히어를 준비하기 시작한 작년 겨울 이후 한글일섭 런칭 준비를 한 7/6일까지.
평일 저녁에 랜든수도원 자매님들이 깨어 있는 것을 거의 본 적이 없다.

이제 본격적인 정식오픈을 나흘 앞 둔 오늘.
바람소리와 스산한 빗소리가 수도원 창밖을 때린다.

폭풍전야.

핲갤에서 알게또를 비웃던, 지금도 비웃는 이들에게 반박글을 달지 않았다.
니들이 허접한지, 우리 알게또단이 허접한지는 결과가 말해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