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훑어본거라 틀린부분 많을거같음
머머리 마틴 술집에 탈주노예 소녀(클로에 일러 복붙)랑 노예상인 쳐들어와서 노예녀가 살려달라 하는 중 그라벨이 와서 노예상인 줘팸
마틴이랑 그라벨 아는사이였고 적당히 노가리좀 까고 과거 썰도 좀 풀어줌.
그라벨을 산 사람은 상품이었던 그라벨을 가문의 일원으로 받아주고, 기사 훈련도 시켜주는 착한 사람이었고, 그라벨도 그 사람을 할아버님이라고 부름.
그라벨이 카시미어를 떠난 건 자신의 진짜 고향과 진짜 부모님을 찾기 위해서고, 할아버님도 흔쾌히 보내줌
그런데 위 내용은 꿈이었고 깨서 박사랑 달달하게 얘기하고 끝남
막중핵심이네
^꿈^ - dc App
꿈???
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