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유는
샵에서 같은 시기에 타로카드 하나를 더 팔았기 때문이다.
참고로 본 게이는 둘 다 샀다.
만족했고 후회는 없지만 흑우가 된 기분이다.
참고로 가격이 기억 안 나서 지금 확인해보니까 1.5였다.
전엔 더 높았던 것 같은데 기분탓인지는 모르겠음.
이런 플라스틱 통에 담겨왔다.
예쁜 W눈나가 반겨주고 있다 헤응
제일 앞 카드는 독남충임.
0번 카드는 엘리시움이기 때문에 독타는 그냥 표지 카드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라고 생각하면 됨.
크기의 압박이 꽤 되는 편
오른쪽 타로 크기가 7*15라고 들었는데 그것보다 크다.
방 상태가 난장판이 된 체르노보그 이상이기 때문에 늘어놓고 찍기는 좀 그렇고
카드 목록은 이미지 파일로 확인하도록 하자
개인적으로 W가 마음에 들더라
그런데 보다시피 마감 상태가 약간 별로임.
1.5니까 크게 기대한 부분은 아닌데 거슬린다.
하지만 이 타로의 의의는 예약특전 카드를 준다는 것인데
각각 텍사스, 쏜트, 별눈나다.
사실 내 목적은 텍사스였기 때문에 약간의 마감 문제는 눈감아줄 수 있는 수준이다.
개♥♥♥♥껄리는 텍눈나를 마지막으로 리뷰를 마치도록 하겠다.
나는 말했듯이 텍눈나 덕분에 만족하긴 했지만 마감 문제가 거슬릴 사람은 거슬릴 수도 있다고 본다.
지금은 물량이 다 나간 것 같지만 만약 재입고가 된다면 살 의향이 있는 게이라면 그쪽을 감안하고 구매하도록 하자
재미없는 글 읽어줘서 고맙다 명-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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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도 이쁘네
마감 좀 신경쓰이긴 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