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에 그라벨 순애 써왔던 게이다
이번엔 W로 가져왔음


로도스 아일랜드에 합류한 W.
하지만 이전에 리유니온으로서 한 짓이 있기 때문에 결코 좋은 시선같은건 받을리가 만무함.

W는 눈곱만큼도 신경쓰지 않고, 오히려 그런 싸늘한 시선을 보내는 오퍼들이 자기 자신한테 덤벼주기를 바라는거임, 심심하니까.

너무 심심하고 오퍼들이랑 싸우면 재밌을 것 같아서 은근슬쩍 걔네 약올리면서 걔네들이 싸움을 걸어오기를 유도하는거임.

근데 애가 그런 쪽으로 머리가 존나 잘돌아가잖아
그래서 로도스 내부에서는 W 관련 사건으로 크고 작은 트러블 문제가 심심하면 존나 터져서 켈시와 박사, 아미야를 위시로 한 수뇌부도 골머리를 썩는거지

수뇌부를 대표해서 박사하고 켈시가 W에게 여러차례 경고를 하지만 W는 건성으로만 알겠다고 하고 계속 일을 저지르는거지.

이걸 짤라내고 싶지만 W와 걔가 끌고온 용병 소대는 매우 쓸만하고 유능해서 버리기엔 손해가 너무 많았던 카드라서
존나 골치아픈거야.

계속해서 크고 작은 문제를 일으키는 W는 이제는 수뇌부의 한명인 박사한테도 짓궃은 장난을 치면서 박사를 깔보고 문제를 일으키는거임

이에 빡돈 박사는 다른 수뇌부의 애들한테 "씨발 니네 다 가만히 있어봐 저 년은 내가 해결한다 손대기만 해봐라 내가 가만히 안둔다" 으름장 엄포를 놓고 거의 혼자서 W와의 문제를 해결하려고 드는거임

근데 W가 계속 박사한테 도발하면서 박사를 존나 엿맥이기만 하는 결과만이 남는거임 박사는 진짜 뒷목잡고 쓰러질 지경이고 아주 그냥 씨발 환장을 하는거임

근데 그러다 한번은 W가 박사를 상대로 제대로 일을 냈음
오늘도 엿맥이려고 장난 한번 쳤다가 박사의 머리를 다치게하는 존나 큰 일을 한거임

W도 "어.. ㅅㅂ 이건 아닌데" 하면서 박사 뒤졌나하고 상태보다가 박사가 일어나는거야 속으로는 안심하면서 겉으로는 존나 쪼개면서 박사 까는거임

근데 뭔가 이상한 기운이 감도는거임
평소같았으면 거기서 존나 소리지르면서 화냈을 박사가 존나 고개 숙인채로 조용히 있는거임

존나 쪼개고 있던 W도 뭔가 이상함을 느끼고 박사한테 다가가는데 순식간에 박사가 W의 목덜미를 쳐잡고 벽에 밀어붙이는거

문득 W는 자기 목덜미를 잡고 들어올리면서, 자기를 올려다보는 박사의 얼굴을 보고 존나 겁을 먹기 시작함
그 박사는 로도스의 박사가 아니라, 바벨 시절의 냉혹한 박사의 얼굴을 하고 있던거임 근데 거기서 몇배는 더 싸늘해지고 무서워진거지

W도 무서워서 아무 말도 못하고 "어...어?" 거리는거야
무슨 박사는 패왕색 패기를 쓰는 거마냥 W는 분위기와 그 살기만으로도 박사한테 압도되서 뭘 어떻게 할수가 없는거임

이제 그러다가 시발 박사가 한마디하는거임

"너 이 씨발년 옛날부터 말 존나 안 듣는거 꾹 참고 니 능력이 있어서 봐주고 있었는데, 이젠 안되겠다. 씨발년. 닌 씨발 그냥 쫓겨날거란 생각도 하지마라. 내가 진짜 지옥을 보여줄게. 이 개썅년아. 넌 이제 안 개기겠다고 해도 필요없는 체스말이야. 내가 널 어떻게 할건지 니 두눈으로 똑똑히 봐라."

라고 하는거임 그 말을 들은 W는 급기야 존나 무서워서 박사한테 "미.. 미안해, 박사. 다.. 다신 안 그럴게.. 한번만.."
이라고 비는데 박사는 다시 한번 W를 벽에 존나 쎄게 처박아서
기절 시키는거임

그런 다음 W가 정신이 들어서 눈뜬곳은 어느 불빛이 희미하게 들어오는 음침한 지하실이였음. 좀 크고 넓은 침대 하나 밖에 없고 근데 문제가 있었음 침대에 목줄로 구속 당하고 있던거지. 손에도 수갑이 채워져있고. 이게 대체 뭐야하면서 주변을 둘러보다가, 철문 열리는 소리와 함께 그쪽을 보는데 여전히 그 기운을 내뿜는 바벨 박사가 들어온거임

그제서야 상황이 이해되기 시작한 W는 다시 공포감에 온 몸이 전율하고 박사 앞에서 무릎 꿇고 제발 내가 잘못했으니까 한번만 용서해달라하고 비는거임

근데 박사는 그딴거 안듣고 오히려 W를 비웃는거지 그리고는 이동식 진열대를 갖고오는데 이동식 진열대에는 온갖 성인용품 도구들이 주렁주렁 있는거야

W가 "대체.. 대체 뭘 하려는거야.." 하고 묻지만 박사는 도구들 이거저거 다 집고 천천히 W한테 다가오더니 W는 제발 하지말라고 울먹이다가 결국 울면서 울부짖는데 지하실이 방음이 너무 잘되서 아무것도 안들려요

결국 박사한테 온갖 방법으로 조교당하기 시작하는 W는 미쳐버리기 시작하고 끝내 박사가 직접 자신의 물건으로 W를 괴롭히고 W의 옷을 다 벗기고 이리저리 훑기 시작하면서 W는 몇번이고 박사한테 관광당하는거임

존나 야한 섹최몸에, 야한 신음소리를 내는것을 본 박사도 처음엔 W에게 복수할 수 있어서 좋았지만 그와 동시에 W가 존나 꼴리기 시작하는거야 존나 몇번이고 조교를 한 박사는 다음날, 그 다음날에도 찾아오고 W는 계속해서 박사한테 조교당하는거임

올때마다 무서워서 소리지르는 W는 신경도 안 쓰고, 누가 자기 자신을 구해주기만을 기다리는거야. 그러다가 어쩌다가 한 두번은 지하실 위, 로도스의 대원들이 생활하는 위로 올라올 때가 있는데 그 왜 있잖아 명방캐들중에 일러보면 목에 목줄같은거 차고 있는거(ex.안젤리나, 머드락, 스팟, 미드나이트)그걸 W 목에 채우는거임 근데 이게 다른 대원들같았으면 그냥 의료용 장비였겠지만 W는 그게 아닌거지

약간 구속장치 같은거야. 박사가 만든. W가 혹시나 허튼짓하면 따로 버튼을 눌러서 W한테 말도 못할, 뒤지고 싶을 정도로 엄청난 신체적 고통을 주는 구속 장치같은거야. W는 말도 못하고, 로도스 대원들 얼굴도 보지 못하고 고개만 푹 숙이고 박사 옆에 꼭 붙어다니는거임

W를 존나 죽이고싶어하던 오퍼들도 "? 쟤 왜 저래" 싶을 정도로 존나 달라진 W는 이제 더 이상 W가 아니였음. 근데 거기서 W가 본 박사는 더 충격이였음

자기 자신한테는 ㄹㅇ 바벨 시절의 박사를 뛰어넘는 공포의 무언가인데 로도스의 오퍼레이터들, 아미야나 로즈몬티스, 그 외에 박사와 친하게 지내던 오퍼들한테는 진짜 그냥 자기가 괴롭히던 그때 그 평소의, 친근하고 남들 잘 챙겨주고 이해해주는 착한 로도스의 박사였던거임

존나 무서운 의문에 놀라서 W는 박사를 보는데 그 시선을 느낀 박사가 W를 보는데 자기를 보는 것만큼은 바벨 시절의 박사 얼굴 그대로임. 무슨 이중인격인건가 싶었던거지.

근데 로도스의 오퍼들도 W가 이상하다고 여겨서 박사한테 자꾸 묻는데 박사는 "아 내가 교육 좀 시켜줬어"하면서 웃으면서 얼버무리다가도 오퍼들이 계속 파고들면 W에게 보여줬던 그 무서운 박사의 인격으로 "..거기까지만 해라." 라고 하는거임 로도스의 오퍼들, 켈시나 아미야조차도 순식간에 거기에 압도되서 아무 말도 못함. 근데 뭐 의심할 건덕지가 있겠음?

박사는 여전히 걔네들한텐 더할나위없이 훌륭한 지휘관에 인품좋고 한명한명 다 일일이, 사소한거까지도 전부 기억해주고 잘 챙겨주는 마음씨 좋고 따뜻한 사람인데.
그리고 W가 워낙에 박사한테 빡칠만한 짓거릴 밥먹듯이 했던 것도 그렇고 W가 자기들한테도 한 짓이 있으니 오퍼들은 오히려 잘됐네 싶으면서 신경 안 쓰기 시작함

그리고 다시 지하실로 내려가면 여지없이 박사한테 진짜 영혼까지 쭉쭉 빨리면서 정조를 유린당하는거야

그렇게 당하기도 벌써 몇 주가 지나고, 제발 누가 나를 구해달라고 울부짖어도 아무도 안 구해줌
그러다가 자기 부하들이 지하실로 오는거야

W는 자기 부하들이 나를 구하러왔나보다! 싶어서 희망을 갖지만 뭔가 이상함을 느낌.
부하들이 지하실에 와서는 자기를 탈출시키지 않고 누군가를 기다리는거야

W는 설마..설마했지만 그 설마가 사람잡는다고 기다리는 사람이 박사였음. 이에 부하가 W에게 말하기를

"이 박사가 이제 우리의 대장이다. 우리에게 엄청난 거액을 줘서 말이야."

하면서, 부하들이 천천히 W에게 다가오는거임
W는 이에 오지말라고 울부짖지만 그딴거 줫도 신경 안쓰고 이제 W는 부하들한테도 정조를 오지게 유린당하는거임

그렇게 박사한테도 당하고 부하들한테도 당하고 하루하루 성노예를 당하고 있는 와중에 어느날 한번은 박사가 와서 그냥 W한테 강제로 약만 하나 처맥이고 가는거야

그리고 어째선지 몇일동안 박사고 부하고 아무도 안오는거임
W는 뭐지 싶었던거임. 근데 W가 이상해지는거야

자꾸 몸이 달아오르고, 흥분되고, 자꾸 존나게 성욕이 들꿇는게 날이 가면 갈수록 심해지고 줄어들 기미가 안보임

존나 혼자서 자위했다가 이제 자위로도 한계라 들꿇는 성욕이 주는 고통에 다시 한번 울부짖으면서 박사를 찾는거임

박사도 박사대로 존나 무서워서 덜덜 떨릴 정도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박사를 찾을 정도로 성욕에 미쳐버린거야

알고보니 박사가 먹인 그 약은 여자 한명의 정신을 아예 그냥 성욕으로만 가득차게 하고 자발적으로 성노예가 되게하는, 박사가 만든 비밀 신약이였음. 덤으로 몸도 더 존나 쌔끈해지고 더더욱 섹최몸이 되는 부가효과까지 덤으로 붙음

자기가 이제는 진짜 성노예가 되어버렸다는 절망감과 자괴감에 울면서도 성관계를 원하는 모순적인 자기 자신에 의해 결국 정신을 놔버림

박사를 찾고 울부짖다가 CCTV로 이 모든걸 본 박사는 지하실로 내려가서 W와 만나는거야

W는 존나 무서운 공포심에 떨면서도 박사한테 제발 나와 해달라고 애원하며 울고불고 비는거임

존나 흡족스러운 결과가 나온 박사는 또 이제 거기서 W를 뒤지게 유린하고 그 다음날 부하들이 와서 유린함

근데 이게 약 먹기 전이였으면 하루에 적어도 두세번 꼴은 했을 섹스를 약먹고 나서는 주기와 텀을 두고 오는거임

박사의 방치플이였던거지. 존나 미칠듯이 섹스해주면서도 주기를 두는거야. 존나 W가 성욕에 들꿇어서 죽을 것같은 상황까지 와서 미쳐가지고 소리를 고래고래 지르는, 죽기 직전의 상황까지를 다 일일이 눈으로 보고 맛본 뒤에야 다시 박사나 부하들이 찾아가서 존나 유린해주고

그러니까 이게 사람이 굶어죽기 직전이면 그때가서 밥줘서 배채우고 또 다시 굶어죽기 직전까지 내버려두다가 거의 뒤질 때가 되면 그때가서 밥주고하는 일종의 심리고문 같은거임

결국 섹스에 미쳐버려서 완전히 머리가 새하얘질 정도로 타락해버린 W.

로도스 오퍼들은 W가 잘 안보이네 하면서 의문을 갖지만 이내 박사는 존나 W 관련 일만 하면 평소 전술지휘하는 박사보다 두뇌회전이 5000배는 더 되는 박사는 존나 교묘하게 거짓말과 기록 조작 및 말소로 그 켈시년까지 속여서 아무도 W를 못찾게 만드는거임

그런 것도 모르고 계속 유린당하는 W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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