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카즈 보디가드 : 미친년아 니 안정 취해야 하는거 모르냐 왜 대원으로 뛰냐 ㅅㅂ

팔라스 : 나의 친절하고도 사랑스러운 용사이자, 나의 용감하고도 충성스러운 살카즈 호위자여. 약자를 아끼는 너의 마음은 잘 알겠으나, 이러이러해서 나는 용사로 싸울 것이니라.....

살카즈 보디가드 : "살카즈 욕설" 난 이 좆같은 곳에선 못 있겠으니, 너 혼자 열심히 해봐라

팔라스 : 그러도록. 잠시나마 네가 원하는 삶을 살도록 해라. 나와 뜻을 함께하는 용사여...... 어? 진짜로 가는거야......? 우으......



그리고 보디가드 개빡쳐서 진짜로 혼자 떠남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