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정 취해야하는 필라스가 용병 말 무시하고 전투 나가고 하다보니
쓰러지고 용병이 들쳐업고 의료실로 데려다 줘서 옆에서 간호해주고 하면서 하다보니 앉아서 고개 갠채 꾸벅이며 자게 되고 하는거 보고싶음
이제 그렇게 아침이 된 후 고개갠채로 자다보니 자세 무너진 살카즈 용병이 깨어나고 필라스 상태 본 뒤 더 간호해주고 하다가 필라스 깨어남
그런데 필라스가 일어나자마자 어디로 가려고해서 살카즈 용병이 그거 보고 놀라서 아직 안정을 취해야하는데 또 어딜 가냐며 막는데 필라스는 자기 장비 챙기고 덤으로 무슨 음식 먹고싶다고 하고
살카즈 용병은 그 말 듣고 미쳤냐면서 반문하고 필라스는 대충 짤처럼 말하다가 살카즈 용병도 짤처럼 대사 치고 또 짤처럼 필라스는 우으 하는거지
그렇게 창밖에는 노을이 지고 할때 병실문이 열려서 보니까 살카즈 용병이 필라스가 먹고 싶었던 음식 들고 오는거임 필라스는 그거 보고 표정 환해졌다가 같이 마실 와인이랑 내 장비는? 해서 살카즈 용병은 에라이 시발련아 하지만
그래도 사이좋게 음식 나눠먹고 그 후 안정 잘 취하고 퇴원하게 됨
퇴원한뒤에는 필라스가 제대로 못씻었다면서 목욕탕 가서 씻고싶다고해서 같이 감
살카즈 용병은 짤처럼 혼자 목욕하다가 필라스 보고 혼욕탕인걸 알아채고 멍해지다가 필라스가 알몸인채로 다가오자 시선 피하고 필라스는 살카즈 용병 기분 어떤지 눈치 못채고 그냥다가오는거지
라는 내용의 후속편 누가좀 써줘
이런글쓰면서 뭔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