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이질 하려고 들어오라는게 아니라

얼어죽을 것 같은 젊은이가 있어서 체온으로 녹여주려고 하는

따뜻한 상남자를 어필하는 장면이다

이 장면이 단순 게이짤로 전락하는 모습이 안타깝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