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저 표정으로 애가 울건 넘어지건 그냥 보고만 있을것 같음. 보라고 했지 다른 말음 안했으니까. ... ... 그리고 흙범벅, 콧물 범벅된 애를 보다못한 위디가 위생장갑 끼고 마스크 끼고 와서 애를 얼르고 씻기며 어쩔줄 몰라할거 같음. 마지막엔 애 돌보다 본인이 더 더러워지고는 지쳐 쓰러져 잠들고. - 아! 양자어뢰! 좋은 대화수단이지!
이제 독타 말에 하다못해 기저귀라고 갈아주는데 어설픈 장면 나오면 되는거지? 거기에 위디 난입하고
쏜즈가 그렇게 융통성 없는 놈은 아닐텐데
갈매기 불러서 둘이 같이 애들 잘봐줄거같은데
애 넘어지면 무뚝뚝한 표정으로 일으켜줄것같은데
위디도 거들꺼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