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저 표정으로 애가 울건 넘어지건 그냥 보고만 있을것 같음. 보라고 했지 다른 말음 안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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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흙범벅, 콧물 범벅된 애를 보다못한 위디가 위생장갑 끼고 마스크 끼고 와서 애를 얼르고 씻기며 어쩔줄 몰라할거 같음. 마지막엔 애 돌보다 본인이 더 더러워지고는 지쳐 쓰러져 잠들고.

- 아! 양자어뢰! 좋은 대화수단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