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은 스토리에서 뭔갈 제일 풀긴 푸는 년이고
메피스토 조질때 감염자랑 로도스에 대해 얘기하는 부분 해묘의 정의관같은게 담겨있어서 되게 좋았음
적어도 지가 다 죽여놓고 그들은 좋은 사람들이었어요 하면서 딸딸이치는 당나귀나
그냥 시종일관 피싸다가 자기 보빔파트너 세탁기 돌리는 씨발련보단 호감임
그러니까 떡밥좀 풀어 단또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