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이 내가 본 바와 같이 인데 독타가 완벽히 기억을 찾지는 못하지만 단편적으로는  자기가 예전에 벌인 일 떠올리고 회상하는 거 아닐까

상점 이름도 “나와의 거래”인데 여기서 말하는 나는 과거의 독타고 현재의 독타가 과거의 독타를 마주한다는 소리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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