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전이 실패하고 머드락이 자기가 시간을 끌어보겠다고 남았는데 결국 패배해서 윤간당하고 정액범벅이 되었는데도 정신 붙잡고 있으니까 메피스토가 재미있을 거 같다고 정신 붕괴 시키는 그런 스토리 없냐
몇 번의 정신 공격은 막아냈고 메피스토가 빈틈을 보이지만 차마 어린아이를 해칠 수가 없다는 생각에 정신이 무방비해진 틈을 타서 결국 이성이 붕괴해버린 머드락 스토리 없냐
로도스에서 머드락을 구출하거나 최소한 시체라도 회수하려고 작전팀을 보냈는데 온 몸에 결정이 자라난 머드락이 죽은 눈으로 메피스토의 노예가 된 채 적대하게 되는 걸로 끝나는 스토리 없냐
머드락이 불쌍해
오히려 좋아
머드락 합류 시점엔 새피스토 통닭되고 남았는데
동인지로는 나올 법하자너
사랑 뒤엔 몰락뿐
대충 로고스가 막았다는 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