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하는대로 창 크기 놓고 갤질하다보면


창 뒤쪽으로 절묘하게 퍼퓨머 얼굴만 가려서 찌찌밖에 안보임


근데 찌찌가 크고 옷에 눌린 느낌이 너무 잘 살려져있어서


딱히 저걸 보고있다는 의식이 없는대도 무의식적으로 쥬지가 불끈불끈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