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그림이니 장기적으로 보느니 하는거
걍 실력없는새끼가 질질끌면서 수습할생각없이 맛있어보이는 떡밥 몇개만 던지는거 보고 빨아주는거였음
딱 지금 빵쯔 스토리진행하듯이 메인스토리는 좆도진행안하면서 사이드스토리에서 있어보이는척 캐릭터나 설정 오지게 풀고
독자들이 와 ㄷㄷ 세계관 ㄷㄷ, 와 이게 메인스토리에서 나왔던 그거구나 ㄷㄷ 하는동안 메인스토리 살짝 진행시켜주면 열광하고
자잘한떡밥들 끼워맞춰주면서 기대감만 높이다가 결국 저런것들이 모여서 마무리지을 제일 중요한 떡밥을 펑~하고 터뜨리던게 잊혀지지가 않음 ㅋㅋ
악기가 똘똘 뭉쳤네
솔직히 진짜 능력있으면 장기적으로 끄는것도 재밌게 끌고가지 이렇게 안함ㅋㅋㅋ
그건 모르지. 정말로 마지막에 터트리는 작품이 있긴 하거든.
덴마는 실력 있는거 다 아는데 꼬라박은게 존나 악질임 ㅅㅂ
덴마는 작가가 실력이 있는데도 급전개로 다 터트렸으니..
덴마가 좆같은게 양영순 이새끼는 실력은 확실함. 근데 초딩 애새끼마냥 '아 갑자기 덴마 질린다 ㅂㅂ' 이지랄하는게 엔딩에서 느껴짐. 시발새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