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그림이니 장기적으로 보느니 하는거

걍 실력없는새끼가 질질끌면서 수습할생각없이 맛있어보이는 떡밥 몇개만 던지는거 보고 빨아주는거였음

딱 지금 빵쯔 스토리진행하듯이 메인스토리는 좆도진행안하면서 사이드스토리에서 있어보이는척 캐릭터나 설정 오지게 풀고

독자들이 와 ㄷㄷ 세계관 ㄷㄷ, 와 이게 메인스토리에서 나왔던 그거구나 ㄷㄷ 하는동안 메인스토리 살짝 진행시켜주면 열광하고

자잘한떡밥들 끼워맞춰주면서 기대감만 높이다가 결국 저런것들이 모여서 마무리지을 제일 중요한 떡밥을 펑~하고 터뜨리던게 잊혀지지가 않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