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세계관을 현실마냥 상호작용하며 이야기 또는 역사가 계속되는 스토리를 짜고싶는데 서술방식이 꼬인데다 언젠가 엔딩 내야해서 종지부 찍기엔 세계관이 아까워서 그런게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