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배 저항하면서 죗값을 치르려고 당끼랑 첸에게 죽여달라했다가 그렇게는 안끝난다는걸 깨닫고 칼로 자기가슴 찔러서 쓰러진 뒤 첸 품에서 통운간부들 회상하면서 미안하다고 한 뒤 꼴까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