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 느끼는건 개인차라 뭐라 말하기 그런데 범람하는 짱깨씹덕겜들 하나같이 우중충한 디스토피아에 캐릭터들은 죄다 (심각) (굳은 표정) "아아... 니애미... 창녀다..." 거리기만 하는 상황에서 가볍게 맘편히 웃을 수 있는 이야기는 고평가받을 이유 충분하다 생각함 주인공도 무게감 좆까는 정신병자고
이미 이거에서 이야기 끝남 ㄹㅇ
재밌게 못끌고갈거면 저렇게내는것도 나쁘지않지
자전거동호인 늑대귀 은행강도
블아는 ㄹㅇ 재밋게 즐길 라노밸같으면 명빵은 고서야 시발 그것도 존나 꼬아둔
저긴 다른의미로 미친거 같은데
암울한 세계관으로 시작해놓고 제대로 표현 안 하는 겜이 많음
근데 그럴거면 말딸이 훨씬 나으니까
그런거 좋아하면 말딸이 더 취향이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