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펙터는 좀 그런데 그래도 대원들 개인사 녹여내는건 부드럽게 잘 하긴 하는거같음

이거 아니었으면 팬준식이 찐따고 켈카스가 불평좀 늘어놓으니 꼬우면 니가 하던가 하고 프로젝트 집어던지는 미친년이고 엑시아가 섹스의 ㅅ도 모르는 처녀고 퍼퓨머가 불도저로 식당 밀어버렸다는거 어케 알았겠음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