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죄는 어차피 지옥가서 갚을거다, 지금은 여유롭게 잡담을 할 상황이 아닐 텐데? 박사.”

“내 죄는 내가 더 잘알아. 그만 좀 이야기하면 좋겠군.”




존나 뻔뻔해서 불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