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저 : 특별한 일이 일어날 것 같은 조짐은 없었지만, 정말 특별한 일이 벌어진 거야.


클로저 : 누군가가 내 다락방 문을 열더라. 그때 난 문을 엄청 열심히 잠가놨는데, 그녀가 어떻게 그렇게 살포시 문을 열었는지 모르겠어.


클로저 : 바로 테레시아가...... 여러 뉴스에서 그녀를 봤었으니, 살카즈라면 그녀를 못 알아 볼 리가 없지.





역시 로도스 문짝 수리 마스터 테레시아 폐하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