켈시의 부탁으로 오퍼레이터 스펙터를 개인 비서로 두고서 옆에서 스펙터를 감시하게 된 독타.
처음에는 스펙터를 감시해달라는 켈시의 부탁을 거절하려고 했지만,
전에 스카디도 독타에게 스펙터를 좀 보살펴 달라고 부탁했고, 무엇보다 스펙터를 감시해줄만한 사람이 없어.
어쩔 수 없이 스펙터를 어시스턴트로 임명하고서, 자신의 사무실에 두는거지
스펙터의 정신 상태는 일상생활을 지낼 때에도 안정적이지 않아서 불안했던 독타였지만,
작전 내에서의 모습과는 정 반대의 모습을 보이며 독타의 생각 보다 더 얌전히 앉아있는 스펙터의 모습에 독타는 안심하고 스펙터를 옆에 둘 수 있게되는거지.
가끔 두 손을 모아 조용히 기도하고 있는 모습은 스펙터를 그저 아름다운 교회의 한 수녀로 보이지만,
가끔 옆에서 혼자 중얼거리는 모습과 소름 끼치는 웃음소리는 독타의 정신을 번쩍 정신차리게 해주는거지.
그래도 독타와 함께있는 시간이 많아지니 스펙터의 병세도 서서히 안정되는 느낌이였고,
예전보다 말수도 많아져서 독타랑 스펙터가 자주 대화도 해 독타와 스펙터는 서로서로 가까워지는거지
하지만 스펙터랑 가까워지면 질 수록 스펙터가 독타에게 집착하는 모습이 보이기 시작하는거야.
스펙터는 독타만 보면 고장난 기계 처럼 독타 독타 거리며 5분 동안 독타의 이름만 작게 중얼거리고 있고, 독타가 일할 때 옆에서 독타만 뚫어져라 처다보고 있을 때도 있는데,
무엇보다 독타가 잠깐이라도 보이지 않으면 안절부절한 모습으로 로도스를 돌아다니며 독타를 찾아다니기 까지 할 정도로 집착하기 시작하는거지.
최근에는 독타의 옷이 사라져서 찾아보니 스펙터의 개인 숙소에서 알 수 없는 액체로 젖어있는 상태로 나타나기까지 하고,
소름이 끼칠 정도로 집착해오는 스펙터가 무서워
독타는 결국 켈시에게 부탁해 스펙터가 자주 있었던 병실에 스펙터를 가두어달라고 부탁하는데,
켈시는 하라는 감시는 안하고 왜 사람을 병실에 가둬놓냐며 독타를 구박했지만,
간절해보이는 독타의 표정에 켈시는 어쩔 수 없이 스펙터를 약물로 재운 뒤 병실에 가둬놓는거야.
독타는 잠시동안은 안심해도 괜찮겠다 하며 자신의 숙소로 돌아가 잠을 청하는데,
누군가가 자신의 숙소문을 쾅쾅 두드리는 소리가 나는거야.
문 두드리는 소리에 잠에서 깬 독타는 누구지 하고서 숙소문을 열어보는데,
붉은 얼룩이 잔뜩 묻어있는 흰색 환자복을 입고서 자신의 숙소 앞에 서 있는 스펙터가 보이는거지.
팔 쪽에는 유리 조각들이 박혀있어서, 끊임없이 피가 흘러 나오고 있었고, 무엇보다 분명 병실에 가둬놓은 스펙터가 자신의 앞에 있고,
무엇보다 떨리는 목소리로 보고싶었어요 하면서 서서히 다가오는 스펙터.
독타는 당황했지만, 서서히 뒷걸음 치며 스펙터의 팔 상태가 심각해 우선 병실로 돌아가서 치료부터 하자고 제안하는 독타.
하지만 스펙터는 독타의 제안을 무시하고서 독타의 숙소 안으로 들어오는거지.
방 안이 어두워도 붉게 빛나는 빨간 눈동자와 팔에서 흘러나와 숙소 바닥에 떨어져 바닥을 붉게 만드는 스펙터의 피는 독타를 바짝 쫄게 만들어 주었고,
독타는 무서워서 아무것도 못하고 그저 뒷걸음질만 치는거지.
스펙터는 자꾸만 자기에게서 멀어지는 독타가 괘씸해 결국 독타를 덮쳐버리는거지.
척추가 바닥과 맞닿아서 무척 아팠지만, 자신의 상체 위로 앉아있는 스펙터가 더 무서워 고통은 금방 잊혀졌고,
스펙터는 바짝 쫄아있는 독타에게 말을 꺼내기 시작하는거지.
독타가 너무 보고싶어서 유리로 된 병실벽을 깨부수고 왔다고,
나는 독타를 무척 좋아하는데 독타는 왜 나를 병실에 가둬놓냐고,
나는 이제 독타 없으면 못사는 몸인데 이제 독타는 내가 필요없냐고,
스펙터는 소름끼치는 웃음소리를 내며 독타에게 말하고 있었지만, 스펙터의 눈에는 눈물이 흘러나오고 있었고,
독타는 그런 스펙터의 모습을 말없이 지켜보기만 하는거지.
그러다 스펙터가 나를 이렇게 만들었으니 독타도 나 없이는 못사는 몸으로 만들어주겠다며 독타에 입을 열고서 혀를 넣어버리는거지.
갑작스럽게 밀고 들어오는 스펙터가 당황스러워 저항도 못하고 스펙터에게 혀를 유린당하는 독타.
무엇보다 스펙터는 힘도 강해서 독타를 제압당한 채로 아무것도 못하고 스펙터에게 빨려나가는거지.
한참 혀를 유린하는 스펙터는 숨이막혀 쓰러지기 직전인 독타를 놓아주었고,
독타의 혀와 스펙터의 혀에는 아직 서로를 이어주는 투명한 실이 길게 뻗어져 나올 정도로 깊은 입맞춤을 한 스펙터는 독타의 얇은 옷을 찢어버리는거지.
물론 자신이 입고있는 걸리적거리는 환자복도 가볍게 찢어버리고 말야.
독타는 다시 안정적으로 숨을 쉬게 되었으나, 눈 앞에 보이는 스펙터의 커다란 가슴에 무의식적으로 흥분해 아래쪽으로 피가 쏠리기 시작하고,
그런 독타를 보고 웃는 스펙터는 독타의 몸에 키스자국을 내며 혀로 독타의 땀을 닦아내는거와 동시에 자신의 타액으로 독타를 더럽히기 시작하는거지.
무척 날카로운 스펙터의 이빨은 독타의 몸에 다시는 사라지지 않을 정도로 깊은 이빨자국을 내며 독타의 몸에 마킹하기 시작하며 서서히 목, 가슴, 배, 쪽으로 혀가 내려가는거지.
그리고 그 혀는 결국 독타의 딱딱해졌으나 속옷 때문에 빳빳하게 솟아나지 못한 독타의 기둥까지 닿았고
스펙터는 답답해보이는 그 기둥을 자유롭게 해준다며 속옷을 벗겨버리는거지.
그리고 나타나는 독타의 거대한 기둥.
스펙터는 여태 이런걸 숨기고 다녔냐며 감탄하고서는 독타의 기둥을 잡아먹는거지.
거대한 기둥은 스펙터의 목젖까지 괴롭혔지만, 스펙터의 행동을 멈추기에는 한참 역부족인거지.
결국 거침없이 기둥의 뿌리까지 삼킨 스펙터는 입안을 가득 채우는 독타의 기둥을 제대로 맛보기 시작하고,
스펙터는 다른 한 손을 자신의 균열에 가져다대고서 비비기 시작하는거지.
손가락에도 작은 유리조각들이 박혀있어 균열을 비빌 때마다 따끔거리는 고통이 느껴졌지만,
스펙터는 에기르 종족이라 신체적으로 재생력이 뛰어나잖아?
이 따끔한 고통이 스펙터를 더 흥분시키는거지.
중지와 약지로 자신의 균열을 후벼파며 독타의 기둥을 맛보는 스펙터의 몸은 마치 불덩이처럼 뜨거워졌고,
독타는 스펙터의 행동을 저지하려고 하지만, 쉴틈없이 흘러들어오는 쾌락을 이기지 못해
결국 스펙터의 입 안에 가득 싸버리는거지.
그와 동시에 스펙터의 균열에서도 물이 뿜어져 나오고,
스펙터는 끈적한 독타의 씨앗을 전부 꿀꺽 꿀꺽 삼키는거지.
하지만 쌓일대로 쌓여있던 독타의 씨앗량을 이겨내지 못하고 결국 기둥을 입에서 때어내는 스펙터,
그러자 독타의 씨앗은 스펙터의 얼굴을 완전히 새하얗게 더럽혔고,
워낙 끈적해서 잘 흘러내리지도 않는 독타의 씨앗은 스펙터의 얼굴에 비릿한 냄새를 풍겨왔고,
그거에 더욱 흥분하는 스펙터는 입가에 묻은 털을 때어내고서는 독타에게 다시 말을 거는거지.
이렇게나 쌓여있을줄은 몰랐다고, 이정도면 바로 임신할 수 있을지도 모르겠다며,
독타의 미래를 참담하게 만드는 말들만 골라서 한 뒤에 스펙터는 자신의 균열을 손가락으로 벌린 뒤에 한발 쌌어도 빳빳하게 서있는 독타의 기둥을 스펙터의 아래쪽 입으로 잡아먹기 시
이렇게 꼴리는데 왜 스펙터는 야설이 안나오냐?
정신불안 왤케 꼴림
척추뼈가 닿은거면 관통한거임?
바닥에 누울때 척추뼈 닿으면 아프다는 것 - dc App
꼬리뼈말하는거 아님?
척추로 수정했음 - Minami
첫짤 스카디 같노
맞는데 - Minami
니가 방금 썼네 - dc App
이제 좆에 유리박히고 독타 실려가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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