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야 복각 개념 자체가 화람부터 나왔던거니까 그렇다 치지만
올해는 지난 이벤들 상설화도 시켜주는데 굳이 복각으로 일정을 이렇게 다 빨아들이는게 맞나 싶음. 그냥 배포캐들이나 열어주고 상설화해야함
하도 없뎃 얘기가 많아서 작년이랑 비교해봤는데
작년 왈랄랄루가 7월 9일임
즉 작년 일정이 7지 - 협약 - 우르수스의 아이들 - 월루몽드
올해 일정이 언더타이즈 - 협약 - 등불 - 월루몽드복각 - 힘노이 - Vigilo 인걸 감안하면 월루몽드 복각을 제외했을 때 일정 자체는 놀랍게도 작년보다 템포가 빠름
물론 작년엔 없뎃기간동안 워낙 충격적이었던 우르수스 학생자치단 떡밥때문에 한달 내내 갤떡이 이쪽으로 돌아서 월루몽드까지 버틴것도 있지만
더 문제는 복각이 2주씩 진행되고 이 기간을 없뎃으로 인식하게 되면서 생기는 일 같음
만약 가비알 복각도 없었다고 가정했다면 우리는 이미 여름이벤 하고 있었어야 정상임 ㅋㅋㅋㅋ 이러니 말이 안 나올수가 없지
쿨 돌 때마다 한꺼번에 복각하는 휴식기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