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25a4c023f7d52abf7eb7&no=24b0d769e1d32ca73ced83fa11d0283109f613b0c2e59fad7a6297a8113682d801327281bd370d01bfefb240b8618123b144c985c439dd87d46f89a6f9bc1b654463730a4077068dcf08b8cadb5576cbd3

하고 싶은 거 하면서 살았으면 지금보다 즐거웠을까

아니면 특기가 아니라 그냥 취미 정도였다는 사실을 깨닫고 울었을까

새벽 거리 걸으면서 머리로 글 쓰다보면 가끔씩 궁금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