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체가 사람하고 얼마나 친숙한지는 어릴때 노출되는 환경에 의해 결정되므로 둥지를 전부 끌어내리지 않는한 우리가 거리에서 보는 비둘기들은 계속 이 모습일거임. 1980년대 비둘기들이 잘 도망쳤던건 88올림픽 전후로 들어왔던 관상용 비둘기들과 교배했던 초기 개체군이 사람과 첫 조우해서 그랬던거고 아님 말고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