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슬 텐진이 날개를 펼치게 해주고 싶다만..."

"진은참!"

"앗 미안 착각했어" (무심코-)

"......."

"얏호- 진은참!"

".....?"

(오, 진은참!)

최근 왜인지 이름으로 불리고 있지 않군



식질 "해 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