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 감출려는 거 정의감과 신념으로 까발려서 적을 만들기 딱 좋은 유형임

그래도 마냥 방책이 없는 게 아니라 참신한 방법으로 어찌저찌 문제를 해결함

그렇기 때문에 보는 입장에서는 꽤 재미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