밖에 햇볓 쨍하고 매미 우는 소리 겹치는데

그러다보니까 갓겜 떠올라서 무심코 꼴림

ㄹㅇ 가만히 있으면 새록새록 떠오르는데

뭔가 실제로 좋은 추억을 쌓은거같은 느낌이 있어서 좀 무서움

아 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