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은 서울사는데 어쩌다 초딩때부터 알게되서 존나 친한 형이었는데 임금착취에 시설병신때문에 씨발인데 묻혔음 고장난거 고치다가 갑자기 기계가 작동된거 그 형님 아버님께서 나한테 카1톡보낼때 진짜 그냥 뭐 말이 안나오더라
삼가고인의 명복을 빔
벌써 3년지났다 야발
무슨 기계길래 사람이 죽은거임
음료수 만드는 기계
존나 황당했겠네
그런데로 왜 실습을 보냈노
공고에서 졸업 후 가라는데 갔다는데 같이 롤할때 힘들다고 할때 알아봤어야했다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