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외동아들이란 말임

그래서 부모님이 혹시 외롭지 않냐 하면 사이좋은 여동생이 하나 있었으면 좋았을지도 모르겠다 그런 말 했었는데

몇달전에 엄마가 말해줘서 알았는데

내가 4살때 여동생이 태어났었는데 여동생이 영 안울어서

여동생 병원에 데려갔는데 의사가 아픈줄도 모르고 그냥 보냈다가 태어나고 1주일만에 심장문제로 죽었다는거임

듣자마자 개 충격먹었음

몇주동안 생각나더라

사실 아직도 생각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