팅게가 잘안움직이는 다리로 자기똑닮은 작은 아기 살카즈 걸음마시키고 있으면 샤이닝은 엷게 미소 지으면서 지켜보고, 니어는 넘어질까 불안해서 보고, 마리아는 그냥 해맑고, 조피아는 자기도 저런 딸 갖고 싶어서 부러운 눈으로 보고 있고 쏜즈와 좆틀은 누가 걸음마를 가르치고 있는건지에 대한 진지한 토론하고 있을듯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애비가 누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