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통이였나 내 물건 뺏어서 장난치길래  손 막 휘두르다 갚자기 여자애가 두팔 교차한테로 털썩주저앉아서 의아했는데
내가 자기 가슴만졌다고 그러더라
그래서 뭔일만 있으면 oo 너 내 가슴만져놓고~~~로 이야기 시작해서 부끄러웠음 잘사나모르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