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는 날 만원버스에 서서 가는데 응디 사이로 뭉툭한게 느껴지길래 우산인줄 알았는데 뒤에 남자가 하반신 딱 밀착해서 좆대고 있었음
쳐다보니까 바로 다른데로 가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