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교육청에서 해외가는거 신청해서 학교에서 나 혼자 갔는데

같이간 애들 전부가 첫날밤에 술먹는다길래 빠지고 방에 자러감

근데 좀 자다가 깨니까 옆에서 여자 신음소리 들리는거임 떡치는 소리나고

막 때려줘 ㅇㅈㄹ하길래 일어나면 이건 좆되겠다 싶어서 걍 자는척함

알고보니까 여자에 미친 멸치새끼랑 가슴만 큰 페미돼지새끼가 떡친거였음

그 뒤에도 둘만 있으면 스킨쉽하고 그러더라 둘다 애인있다던데

생각해보면 내가 얼마나 호구처럼 보였길래 옆에서 떡을 쳤을까 싶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