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세상 피조물들의 기도로 숨을쉬듯 하신다는 창조주하느님아버지
아버지하느님께 성녀성모의 기도구문을 올리옵나이다.
피조물들의 기도를 들어주시는 하느님아버지
피조물들의 기도에 응답을 주시는 하느님아버지
그 모든 기도의 응답에 가슴이 뭉클하며 송구함으로 하늘쳐다봅니다.
믿는자 믿는종들의 심판에 그 외면에 순복치않는 종들의 믿음에
성녀성모의 부질없는 기도구문의 값없음에 용서의 기도를 올리옵나이다.
창조주하느님아버지의 표상표출로써 자연에 순응하듯 대자연의 섭리로
인류의 종들 또한 하느님의 닮아진 아들.딸로써 자연으로 순복하기 바라며
창조주의 뜻을 세워 나뉨없는 그 넓은 하늘의 커다란 이불섶자락으로
피조물들 모든 모든이들의 바람과 치유의 기도가 교류형통되기를 기도드리옵나이다.
로마교황청에서 동해교황청으로의 이전.선포.귀중으로써 교회의 정체성이
회복되어지기를 바라며 하느님아버지의 성소로 정당함과 하느님의 종들의
직렬의 계율성으로 만세상에 합당하여지기를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올리옵나이다.
믿는자의 복을 찾는 한 해가 되어지기를 바라며 암울한 어둠의 시기에
하느님아버지의 선하신 밝은 빛의 환함으로 그 새벽을 맞고 찬람함의 저녁을 맞는
하느님아버지의 세상이 온전하고 완전한 자유와 평화의 안식을 보장받는
믿습니다의 그 명확한 대답으로 피조물들이 아버지와 닮아진 피조물들이기를
간구의 기도로써 올리옵나이다.
하늘에계시는 우리아버지 하느님과의 그 응답의 기도소리가 하늘과 땅에
모두 모두 천둥같은 그 음성으로 귀를열고 눈을 들어 구름성령하느님을
찾아 볼 수 있는 살아계신 생명의 주재자이신 그 거룩하신 하느님아버지를
믿고 찾고 따르고 섬기는 세상의 피조물들이 되도록 도와주시기를
성녀성모 간절히 진실로 기도올리옵나이다. 아멘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