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다들 여기까지 버티겠다고 붙잡은거 있잖아.
난 그라벨이였거든.
관련된 스토리를 ㅈㄴ 기대했는데 말이야.

해묘는 4성을 그래도 잘 챙겨주잖아.
막 6성을 가져야만 겜을 깨고 그러지는 않는데.

그라벨로 스토리도 같이 깨고, 그라벨은 싸가지 없는 ㅅㄲ랑은 달라서 애착도 크게 가지고 있었고 스킨 나왔을때 ㅈㄴ 좋아했음.

이젠 ㅅㅂ 돈 안되면 딱히 신경도 안쓰겠네.
이격 나올거면 4성이나 3성들이나 내보내지...

이격은 걍 오퍼가 성장했다고 하고 별만 높여도 나는 ㅈㄴ 좋아했음.

스토리도 대충 만들면 되잖아.
대충 신뢰도에 더빙도 없이 글자만 써놓아도 좋았다고.
그라벨이면 더 좋고.

아 ㅅㅂ
이젠 이 게임에서 뭘 기대하면 좋을지 모르겠다.
걍 미래가 어떨지 예상이 안가.
ㅅㅂ 스토리는 제대로 나오나?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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