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카락 선들보면 유독 진하기가 불규칙하고 굵기가 변하는 느낌이지?

펜 잡은 사람이 단순한 컨셉으로 저렇게 그린게 아니라 진짜 절망과 회한에 빠져 슬픔으로 펜을 잡았단 소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