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처음엔 해묘의 타락을 의심했다.
캐릭터를 벗겨 돈을 끌어모으려는 저열한 속셈을 욕했고
의미를 모르는 보추 캐릭터에 실망했다.
그러나 문득, 몇 가지 장면이 떠올랐다.
염치라곤 업는 천박한 사복경찰...
물대포...
그에 맞서는 우산 든 '소년'...
아아... 그렇구나...
해묘... 잊지 않았구나... 그때의 꿈을...
"이것이 나의 Avant-Garde"
나도 이거 다 병신 지랄인 거 아는데
이런걸로 여론몰이 당하고 그걸 빡통 공안들한테 걸려 싹 다 검열됐음 좋겠음
아오 씨발
고단수ㅋㅋㅋㅋㅋ - dc App
해묘 너 갑자기 무슨 소리야 지난 번에는 천안문과 홍콩을 잊지 말자고 했잖아
아 방 가 르 드
와 이거 그럴싸하다 ㅅㅂㅋㅋㅋㅋㅋ - dc App
아방-가르드
이런 큰 뜻도 모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