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주년 방송할때 신캐로 W,위디 나오고

7지 공개되고

진짜 전부 대가리 깨진 축제분위기였는데


심지어 요 전후로 흑야랑 우르수스, 왈랄랄루 있었음

대형이벤 - 신지역 - 소형이벤 - 대형이벤 누가봐도 먹을게 너무 많아서

이다음에 화람지심 복각이었는데 드디어 쉬어간다고 오히려 좋아하는 분위기였음


좀 있다가 나온게 대족장 + 록라

진짜 로그라이크때는 하루 2시간은 기본으로 했었던듯

이때 제일 불탔던게 케오베 스킨이었는데

지금 보면 겨우 이런거로 불탈 수 있었다는게 행복이었음


이다음에 수르트 이벤 + 기병 복각이었는데

개인적으론 방석에 ㅈㄴ 허덕여서 그런지 행복했음

수르트도 이뻣고


바로 다음에 마리아 니어 이벤 + 1.5주년 쪽냥이/머드락 + 신규 8지역

그냥 이때도 ㅈㄴ 축제분위기였음

개쩌는 신캐 라인업 + 8지의 역대급 볼륨

기억상으론 이때 1.5주년 몇일전에 갑자기 신캐라인업 머드락/쪽냥이라고 찌라시 나왔는데

아무도 안믿었던거 같음 ㅋㅋ



진짜 글쓰면서 다시 돌이켜보니까

저때는 진짜 게임 재밌게 했던듯

물론 이 다음에도 레식 콜라보니 협동전이니 화중인이니 재밌는거 많았는데

솔직히 보카디 나오고 나서부터는 게임 자체가 달라진거 같음

나름 해묘도 이번 이벤트 힘 빡주고 준비한거일텐데

그럼 적어도 유저들이 뭘 싫어하는지 정도는 한번 생각했더라면 좋았을텐데


그래도 당분간 접지는 않을듯

9지도 기대되고, 솔직히 한정에 지치긴 했어도 2.5주년 신년 한정캐 누구일지도 기대되거든 ㅋㅋ

근데 요 사이에 또 뭐라도 하나 터지면 글쎄다

올컬렉을 포기하던 게임을 접던 진지하게 고민하게 될 거 같음

솔직히 이격은 3성 -> 5성 정도로만 내줬음 좋겠는데

이미 너무 멀리 와버린거 같다